상사와의 해외출장 핵심을 알려주마



1. 업무에 대한 완벽한 스케줄링

   (Make perfect Itinerary for best Result&Workmanship)


해외 츨장업무의 진정한 시작은 도착하는 곳에서 짐을 찾고 공항을 빠져나가면서 시작된다. 비행기 스케쥴링 및 호텔 선택, 공항 도착 후 Pick up, 적절한 미팅 및 회의 스케줄은 기본중의 기본이 된다. 아울러 일과중의 식사 스케줄 까지 나아가 저녁 식사장소 까지의 Itinerary를 완벽하게 짜 놓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늘 하던대로 국내 사무실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떠나온 해외 출장이기 때문에 완벽한 스케줄링만이 완벽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조금이라도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이면 대단히 창피한 일이 될 것이다.  더군다나 그 상사가 해외 업무 경험이 많다면 더더욱 당신의 모습이 초라해 질 수도 있다. 한국 사무실에서 상사에게 조금 점수를 잃었다면 해외에 나가서 철저히 일정 스케줄링을 한다면 이는 또 다른 모습으로 상사에게 글로벌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로 당신을 확실히 어필할 수 있는 둘도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

 









2. 업무외적인 관심사의 Arrange

   (Arrange subordinate stuffs correspond with Boss aptitude)


해외출장시 업무적인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야 너무도 당연하다. 업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국내에서 일할 때 보다 더욱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 해외에 출장을 나왔다면 해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윗사람과 함께 한다면, 둘만의 기억이 될 수 있고, 그런 경험은 유대감을 쌓아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지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나 식사에 대한 예약등을 해 놓고, 동선까지 짜 놓고 준비를 해 놓은 상태에서 윗사람을 데리고 간다면 100% 만족할 것이다.


예를 들어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물시장을 간다던가,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맛사지, 특별한 음식등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놓는것이 될것이다. 아울러 그러한 장소가 윗사람의 관심이나 테이스트와 부합 한다면 더더욱 좋을 것이다. 결혼한 사람의 경우 아기 선물을 살 수 있는 장소라는가, 전자 기기 관심 많은 사람 (일본이나 홍콩의 경우), 옷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그 나라에서만 구할 수 있는 상품이 있는 쇼핑몰, 꼭 가보아야 할 유적지 등을 갈 기회가 된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3. 초점이 상사에게 맞춰 있다는것을 보여라

    (Let your Boss know that everything is focus on himself / herself)



Trip Pack을 만들어라. Trip Pack 안에는 일정표, 미팅 스케줄, 만나는 사람의 특징, 만나게 되는 업체의 특장점 등에 대해 요약이 되어 있어야 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어야 한다. 그 Pack하나를 알기 쉽게 만들고 그것을 윗사람에게 출장 전 사전 보고를 하라. 그리고 출발하는 비행기 일정이나, 비행기 편이 하나밖에 없더라도 그것을 윗사람에게 반드시 물어라.


모든 것이 당신을 위해 준비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예를들어 국적기를 탄다면  어느 항공사를 더 선호하는지 물어보기 바란다. 이것은 80년대식의 아부가 아니고, 인간의 본성에 충실한 유쾌함을 만드는 방법이다. 손바닥을 비비는 티나는 형태가 아닌 자연스럽게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아주 쉽고 명쾌하고 탁월한 방법 중의 하나이다.  직원이 나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고, 나를 중심으로 업무가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것은 상사의 입장에서는 존중받고 있다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것이 핵심이다.



해외 출장도 업무의 연장이다.

완벽하게 스케줄링 하되, 상사의 니즈에 맞추고, 아울러 출장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유로운 부분도 상사의 테이스트에 맞춘다면, 돌아가서 당신에게 내려지는 평가는 단 하나다.


" 김과장은 한국에서도 일을 잘하는데 나가서도 전혀 문제가 없어. 해외지사 발령나도 되겠는걸...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