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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산 2017.09.08 19:54 신고

    안녕하세요?

    우연히 신문에서 직장생활연구소 기사를 보고 찾아와 봤습니다.
    무슨 연구손가 했는데 운영하시는 분이 직장인으로 일하면서 이렇게 글을 쓰고 모임을 진행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무슨 퇴사학교라는 곳은 학원같고 상업적이라 거부감이 들었는데,
    여기는 뭔가 진정성이랑 내공이 느껴집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우선 '회사를 떠나다'를 쭉 읽어보고 있습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인터뷰들이네요.

    퇴근후 2시간은 다음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블로그 형태지만 많은 분들이 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페이스북도 좋아요 했습니다. ㅎㅎ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언젠가 운영자분 한 번 뵙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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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9.12 06:18 신고

      안녕하세요.

      신문에 인터뷰 기사가 났는데 보셨나 봅니다. "퇴사"라는 키워드가 워낙 핫하고 미디어에서도 갑자기 뜨고 있는 화두라 전문가 인터뷰를 하게 되었네요.

      진정성있게 다가가는 건 제가 아직도 15년 동안이나 님과 똑깥이 구르고 일하는 직장인이라 그런가 봅니다. 저에게 직장생활을 어찌보면 배우는 곳입니다. ^^ 퇴근후2시간은 매달 진행됩니다. 참석하시면 됩니다. 오시면 꼭 아는척 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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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3 15:0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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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8.27 19:31 신고

      안녕하세요.

      여전히 열심히 활동중인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저도 힘들게 활동 중 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모임, 글쓰기 등을 하는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아직은 돈도 되지 않지만 그래도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꾸준히 하고 있죠.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하는 것의 힘을 저는 믿고 있으니까요. ^^

      블로그 포스팅은 저의 생각을 풀어 놓는 큰 바다같은 어항입니다. 올해 말 내년 초 쯤 원고 완성을 목표로 글을 쓸 계획입니다. 블로그의 글과 저의 생각을 합쳐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늘 찾아와주시고 직생연을 애정해 주셔서 감사 감사 합니다. ^^

      손성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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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6:3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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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7.09 17:44 신고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칼럼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정에 맞추어 회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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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3 13:1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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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8.02 18:00 신고

      안녕하세요.

      상담은 이메일을 통해 서면으로도 진행합니다. 원하시면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회신을 드리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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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8.02 18:01 신고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답글이 없으셔서 페이지 내용에 포스팅을 했습니다. 상담 내용을 글로 쓰는건 정말이지 쉽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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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9 13:4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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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6.29 17:14 신고

      안녕하세요.

      마음이 많이 힘드신 것이 글에서도 느껴집니다. 심장도 벌렁벌렁하고 하루하루가 힘드실 듯 합니다.

      심호흡 좀 하시고 마음을 편안히 하시기 바랍니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냉정해져야 합니다.

      제가 냉정히 여쭤보자면... 사내 따돌림등을 통한 퇴사 압박에 대처를 하고 싶으신 건지, 심리적 안정을 얻고 싶으신 건지 궁금합니다. 님께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십시요.

      만약 퇴사압박에 대처하고 싶고, 지금의 상황을 의연히 당당히 이겨내고 싶다면 제가 직장생활연구소에 도움을 주시는
      노무사님께 상담이 가능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한마디만 드리면 문제의 시작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뉘신지는 모르지만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체만으로 좋은 사람이고 가치있는 사람입니다. 사회적 기준으로 잘못된 것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평가에 좌지우지 되며 속상해 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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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자헤드 2017.05.22 11:20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 공대 출신으로 대기업 건설사에서 약 5년반 정도 근무 중입니다.

    그런데, 현재 하는 일이 너무나 적성에 안맞고 직장생활에 회의감이 많이 느껴져 퇴사를 결심 했습니다.

    다들 아무런 준비 없이 그만둔다고 미쳤다고, 배가 불렀다고 하지만 더이상 다니다간 정말 그만 못 둘거 같아서 퇴사 통보 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글을 쭉 읽다보니 저같이 무작정 퇴사한 분들고 계시고, 회사 계속 다니면서 준비해서 나오신 분들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제 선택이기에 후회는 없습니다만, 두려움이 앞서는건 사실 입니다. 당분간 좀 쉬면서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할수 있는지 찾아보고 창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에게 괜찮은 책이나 강연 같은거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 막상 뭔가를 해보려니 너무 막막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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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6.29 15:11 신고

      안녕하세요. 무자헤드님.

      지나치게 늦게 댓글을 달아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직장인이라 약간의 슬럼프에 힘이 들었습니다.

      퇴사를 하셨군요. 제가 이 자리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하고 살아야 한다고 구구 절절히 말씀 드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겪어 봐야만 압니다. 아무리 천사의 조언을 제가
      해 드리더라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짧게 답변을 드리면 천천히 자기에 대해 탐색을 해보시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6년 정도 근무를 하셨으면 사회가 대충 어떻게 돌아가고 회사에서의 나는 어떤 존재인지 느낌이 오실 겁니다.

      하지만 인간으로서 나는 어떤 존재이고 무엇을 쫓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사람들은 거의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민 하더라도 아주 잠시 할 뿐입니다. 이 명제는 아주 깊게 고민하고 파 보아야 합니다.

      강연은 우선 유튜브를 보시면 좋은 강연들이 많습니다. 원하시는 주제를 검색하셔서 먼저 겪은 선배들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참조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러다가 원하는 주제가 좁혀지만 그 강연에 대해서 오프라인으로 "온오프믹스"등을 검색하시어 찾아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울러 책은 여라가지가 있겠지만 아주 일반적인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나는 무엇을 잘 할 수 있는가?" 라는 책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구본형 선생님의 제자들이 쓴 책이고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내공있는 분들이 함께 쓴 책 입니다.

      첨언하자면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혼자 책읽고 사색하는 시간 말입니다. 회사에 있을 때는 가만히 있어도 물이 흐르고 바닥에 부유물이 일어나서 제대로 보기가 힘듭니다. 조용히 사색의 시간을 갖고 나를 둘러싼 것들이 가라앉으면 내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두려움이 닥치는 것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문제는 지금 어떤 책을 읽고 누구를 만나고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님의 앞으로의 또다른 3년을 만듭니다.


      절대로 이전과 똑같이 행동하지 마시고 똑같은 사람을 만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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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첵 2017.05.16 10:08 신고

    안녕하세요
    10년 넘는 직장 생활 그만두고 작년 9월에 창업을 한 1인입니다.
    제가 창업한 아이템과 직장생활연구소의 글 중 몇몇개가 관련이 있어
    제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하고 싶은데요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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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5.18 09:49 신고

      안녕하세요.

      메시지로 커뮤니케이션 한바와 같이 진행하시면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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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리 2017.04.06 13:58 신고

    안녕하세요? ^^소장님 책을 통해 직장생활연구소를 알게된 직장인 1입니다 ^^;
    현재 현대중공업 하청업체인 공구납품회사에서 구매, 설치, 행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을 배우면 배울수록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외우고 습득하는 업무절차와 용어는 전부 현대중공업의 용어이자 절차"라는 것과, 그럼에도 지금 열심히 하는게 보이지 않지만 실존하는 미래를 위한 답이라고 여기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실상 대기업의 행정처리와 구조안에서 업무를 배우는 하청업체에서 일하신다면,
    어떻게 일하고, 관계하고, 미래를 일구실 것 같으신가요?^^

    또한, 직군을 뛰어넘어서 이직하려면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은지 조언 좀 구해도 되겠습니까?^^
    전 장교전역자로 사람을 관리하고 조직을 관리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인사업무를 하고 싶었는데, 인사부서로 이직하려면 적어도 4대보험, HRD HRM, 관련자격증 및 업종 경력 등을 잘 쌓아야 하는거 같은데,,,구매부서에서 일단 월급받으면서 생각해보잔 심정으로 있으니 고민이 됩니다 ^^*

    그래서,,
    1. 대기업의 하청업체에서 일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조언이나,,
    2. 타직군 이직을 위해 고려해야할 현실적인 기준들,,등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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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4.23 21:06 신고

      안녕하세요. 스마트리님.

      글로 조언을 드리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아울러 스마트리님에 대한 정보가 매우 적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메일로 혹은 댓글로 요청하는 모든 질문을 답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그저 궁금한 마음에 쉽게 질문을 올리는 분들이 너무
      많고, 또 답을 해 주는 것을 너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노고를 생각지도
      않는 일부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런 이유로 상담 또한 절박한 분들에게만 유료로 진행 합니다.

      제가 쓴 이 글이 스마트리님께도 도움이 되고, 저의 슬럼프를 이겨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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