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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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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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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11.23 10:53 신고

      안녕하세요.

      그 동안 바쁜일로 인해 답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현재 상담은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을 도저히 낼 수가 없는 상황이라 상담자 분에게 양질의 상담을 해 드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저보다 더 이직에 관해서는 전문적으로 상담이 가능한 곳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UX0e-t76Wh960sXEtXM9qtEuyYN_w29vRinVAiS_8wsvMww/viewform?fbclid=IwAR2brMC7LhQW3nrhSPjSTVbeDIOfgF5gYB72j2SyFagTgwlfhQLaLkGXdW8

      --> 위의 링크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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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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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8.15 18:51 신고

      안녕하세요. 맘이 많이 불안하실것 같습니다. 남들은 다 직장을 구하고 안정적으로 사는것 같은데 혼자만 그러지 못해서 뒤쳐진다고 생각이 들기도 할겁니다.

      감히 말씀 드리면 지금이 ㅇㅇ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 입니다. 지금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찾고 잡고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살아갈 60년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짧게 말씀 드리면 <지금 잘 할 수 있는 것 / 그리고 하고 싶은것 / 사회에서 원하는 것> 이렇게 나누어 적어보세요. 특히 하고 싶은 것은 그냥 여행하고 싶다. 이런것이 아닌 일로서 평생 하고 싶은것을 적어 보십시요. 그리고 그 사이의 GAP 즉, 간극도 적어보세요. 그리고 그 간극을 매울 수 있는 방법도 적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어떤 순서로 할 것인지를 정하고 하십시요.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습니다. 공부가 필요하다면 알바와 병행하면서 할 수도 있겠죠.

      지금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발이 불타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부디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조급할 수도 있지만 28살이면 인생 전체로 보면 아직 도입부 입니다.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또는 비교하면 불안해 집니다.) 진짜는 시작도 하지 않은 겁니다. 영화로 치면 오프닝이고 소설로 치면 등장인물 소개 정도입니다. 아직 시작이니 그 시작의 방향성 부터 잡아야 합니다.

      부디 침착하게 생각하세요. 아직 젊으니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사회 초년생이나 이제 진로를 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보다 더 경험이 많은 분이 있습니다. http://careernote.co.kr/ --> 이곳으로 가서 정철상님께 정식으로 상담을 신청해 보시면 더 구체적인 답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잊지 마세요. 지금 당장의 일자리, 불안감 보다는 20년 후의 방향성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행동하지 않고 핸드폰과 컴퓨터 안에만 갇혀 있지 마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생각만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언제가 되었던 자리를 잡게 되시면 꼭 다시 소식을 알려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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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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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7.22 08:23 신고

      안녕하세요.

      너무 힘든 일이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런 힘든 상황에서 이 곳에 글을 남길 수 있는 것이 위안이 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무언가 나의 얘기를 털어 놓아도 들어주고 이해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의외로 큰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 저도 그렇구요.

      힘든 상황이 극에 달했을 때 무조건 참는 것만은 능사가 아닌듯 합니다. 도저히 안되면 다른 행동으로 털어 내야 합니다.

      저도 회사에서 일이 좀 많았습니다. 몸이 약간 축나기도 했고 업무량이 2배가 되었습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면 녹초가 되기 일쑤네요... 책을 쓰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은 아직 진행형 입니다. 반드시 올해 안에는 출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가장 중요한 한가지만 꼽으라면 그것이기 때문이비다.

      10년차시라면 직장생활의 방점을 찍는 시기가 될 수 있겠네요.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어떤 직장인, 아니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지 어떤 가치를 쫒아갈 것인지를 생각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혼자 국내 여행을 2~3일 천천히 하시면서 좋은 장소도 가고 책도 읽으며 생각과 사색하는 여행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늘 직장생활연구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덥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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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프모임대기자 2018.04.23 22:04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좋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 만나고 싶은데
    오프 모임 계획은 없으신가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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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토리 2018.04.23 22:15 신고

      손박사님~
      우리 모임 빨리 추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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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4.24 12:37 신고

      안녕하세요.

      퇴근후 2시간 모임은 5월에 시작합니다. 우선은 5월 18일 저녁 종로쪽에서 모임을 준비 중 입니다. 확정되면 다시 공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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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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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나 2018.02.27 20:37 신고

    29살 1년 조금 넘게 일하다 때려쳤습니다.
    컴퓨터가 배우고 싶습니다. 영어 전공에 공대 근처도 가보지 않았는데 컴퓨터가 배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빅데이터 관련 해서 skill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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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3.01 15:00 신고

      안녕하세요.

      전공은 관련이 없지만 컴퓨터가 배우고 싶으신것으로 생각됩니다.

      컴퓨터도 분야가 아주 많으니, 컴퓨터로 먼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를 정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할 듯 합니다. 못정하시겠다면 온오프 믹스 등에 관련어를 검색해서 관련 무료 강연등을 들어보세요.

      분야를 정하고 나서 관련 카페나 커뮤니티를 가입하고 그곳에서 배워나가는 과정을 확인 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처음이시니 학원에서 기초를 다지시는 것이 나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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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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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3.01 14:55 신고

      안녕하세요. 엔젤님.

      사람들은 결국 모두 행복하고 싶어합니다. 그 행복의 기준이 꼭 남들이 얘기하는 것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하나의 개인이니까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그 개인의 삶이 더 풍요로워 질 겁니다. 퇴근후2시간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저도 정말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진행하지 못햇던 퇴근후2시간 모임은 3월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주로 강남, 혹은 홍대 등에서 나누어서 합니다. 주제는 매달 바뀌구요. 그 때 꼭 참석하셔서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만나고 소중한 개인, 함께 가는 삶에 대해 만끽하시면 좋겠습니다.

      공지는 직장생활연구소와 직장생활연구소 페이스북 페이지, 저의 개인 페이스북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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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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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3.01 14:50 신고

      안녕하세요. 남겨 주신 글에 너무 늦게 답글을 달게되어 죄송합니다.

      저는 회사원이 되기 전의 학생들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는 부분보다는 직장인들의 삶과 두번째 인생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사실 학생들을 위한 부분이 제가 커버하고 잘 할 수 있는 범위 밖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다음 번 퇴근후2시간 모임에 함께 나오셔서 뵙고 말씀을 직접 나누면 더 나은 접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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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파 2018.02.02 13:18 신고

    직장 16년차...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무슨 콤플렉스에 빠진 것 같기도 하고...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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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2.04 23:04 신고

      안녕하세요. 지유파님.

      저와 비슷한 연차시니 나이도 비슷할듯 합니다. 뭔가 캄캄하고 답답한 상황인듯 한데 그게 뭔지는 정확히 모르고 시간만 흘려 보내는것 같고,,, 직장생활에 대해 끝이 흐리게 보일때가 있습니다. 정말 답답하죠. 사실 저도 그렇게 슬럼프를 2~3개월씩 겪고는 합니다.

      저는 그럴때 마다 저에게 힘을 주는 책을 읽습니다. 영양제 먹듯이 운동하듯이 긍정의 에너지를 받는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는 글을 손으로 노트에 적습니다. 내가 답답한 것 / 왜 그렇게 느낄까? /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 해결책에 대해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일까? 이런 내용들을 적습니다. 하루아침에 다 적을수는 없습니다. 한달이고 두달이고 매일 노트를 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적고 또 적습니다. 그렇게 몰입해서 생각하고 적다보면 어느순간에 '무엇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조급하게 마음먹지 마세요. 어떤 일에는 일정 시간 이상의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일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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