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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프모임대기자 2018.04.23 22:04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좋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 만나고 싶은데
    오프 모임 계획은 없으신가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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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토리 2018.04.23 22:15 신고

      손박사님~
      우리 모임 빨리 추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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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4.24 12:37 신고

      안녕하세요.

      퇴근후 2시간 모임은 5월에 시작합니다. 우선은 5월 18일 저녁 종로쪽에서 모임을 준비 중 입니다. 확정되면 다시 공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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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6 08:5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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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나 2018.02.27 20:37 신고

    29살 1년 조금 넘게 일하다 때려쳤습니다.
    컴퓨터가 배우고 싶습니다. 영어 전공에 공대 근처도 가보지 않았는데 컴퓨터가 배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빅데이터 관련 해서 skill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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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3.01 15:00 신고

      안녕하세요.

      전공은 관련이 없지만 컴퓨터가 배우고 싶으신것으로 생각됩니다.

      컴퓨터도 분야가 아주 많으니, 컴퓨터로 먼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를 정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할 듯 합니다. 못정하시겠다면 온오프 믹스 등에 관련어를 검색해서 관련 무료 강연등을 들어보세요.

      분야를 정하고 나서 관련 카페나 커뮤니티를 가입하고 그곳에서 배워나가는 과정을 확인 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처음이시니 학원에서 기초를 다지시는 것이 나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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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5 21:3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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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3.01 14:55 신고

      안녕하세요. 엔젤님.

      사람들은 결국 모두 행복하고 싶어합니다. 그 행복의 기준이 꼭 남들이 얘기하는 것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하나의 개인이니까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그 개인의 삶이 더 풍요로워 질 겁니다. 퇴근후2시간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저도 정말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진행하지 못햇던 퇴근후2시간 모임은 3월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주로 강남, 혹은 홍대 등에서 나누어서 합니다. 주제는 매달 바뀌구요. 그 때 꼭 참석하셔서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만나고 소중한 개인, 함께 가는 삶에 대해 만끽하시면 좋겠습니다.

      공지는 직장생활연구소와 직장생활연구소 페이스북 페이지, 저의 개인 페이스북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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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5 16:2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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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3.01 14:50 신고

      안녕하세요. 남겨 주신 글에 너무 늦게 답글을 달게되어 죄송합니다.

      저는 회사원이 되기 전의 학생들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는 부분보다는 직장인들의 삶과 두번째 인생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사실 학생들을 위한 부분이 제가 커버하고 잘 할 수 있는 범위 밖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다음 번 퇴근후2시간 모임에 함께 나오셔서 뵙고 말씀을 직접 나누면 더 나은 접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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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파 2018.02.02 13:18 신고

    직장 16년차...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무슨 콤플렉스에 빠진 것 같기도 하고...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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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2.04 23:04 신고

      안녕하세요. 지유파님.

      저와 비슷한 연차시니 나이도 비슷할듯 합니다. 뭔가 캄캄하고 답답한 상황인듯 한데 그게 뭔지는 정확히 모르고 시간만 흘려 보내는것 같고,,, 직장생활에 대해 끝이 흐리게 보일때가 있습니다. 정말 답답하죠. 사실 저도 그렇게 슬럼프를 2~3개월씩 겪고는 합니다.

      저는 그럴때 마다 저에게 힘을 주는 책을 읽습니다. 영양제 먹듯이 운동하듯이 긍정의 에너지를 받는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는 글을 손으로 노트에 적습니다. 내가 답답한 것 / 왜 그렇게 느낄까? /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 해결책에 대해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일까? 이런 내용들을 적습니다. 하루아침에 다 적을수는 없습니다. 한달이고 두달이고 매일 노트를 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적고 또 적습니다. 그렇게 몰입해서 생각하고 적다보면 어느순간에 '무엇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조급하게 마음먹지 마세요. 어떤 일에는 일정 시간 이상의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일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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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토리 2018.01.02 08:21 신고

    2018년 직장생활연구소의 활발한 활동과 성장을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PLY / EDIT

    • 손성곤 2018.01.07 18:17 신고

      안녕하세요.

      2018년은 행동하는 직생연의 해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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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21 21:3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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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8.01.07 18:20 신고

      안녕하세요.

      언제나 찾아와 주셔서 기별과 고민을 남겨 주시고 또 저에게도 힘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저의 글이 위로가 되듯이 남겨 주시는 댓글과 소식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2017년 말에 조금 힘든 일이 있엇지만 계속 털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시 일어서서 예전 처럼 글도 쓰고 모임도 할 힘을 얻었습니다.

      늘 응원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힘을 얻습니다. 2018년도 스쳐지나가는 해가 아니라 더욱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진짜자신을 만나는 해가 되기실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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