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2018.02.15 21:36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EDIT

  • 2018.02.05 16:25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EDIT

  • 지유파 2018.02.02 13:18 신고

    직장 16년차...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무슨 콤플렉스에 빠진 것 같기도 하고...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그렇다고요

    REPLY / EDIT

    • 손성곤 2018.02.04 23:04 신고

      안녕하세요. 지유파님.

      저와 비슷한 연차시니 나이도 비슷할듯 합니다. 뭔가 캄캄하고 답답한 상황인듯 한데 그게 뭔지는 정확히 모르고 시간만 흘려 보내는것 같고,,, 직장생활에 대해 끝이 흐리게 보일때가 있습니다. 정말 답답하죠. 사실 저도 그렇게 슬럼프를 2~3개월씩 겪고는 합니다.

      저는 그럴때 마다 저에게 힘을 주는 책을 읽습니다. 영양제 먹듯이 운동하듯이 긍정의 에너지를 받는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는 글을 손으로 노트에 적습니다. 내가 답답한 것 / 왜 그렇게 느낄까? /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 해결책에 대해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일까? 이런 내용들을 적습니다. 하루아침에 다 적을수는 없습니다. 한달이고 두달이고 매일 노트를 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적고 또 적습니다. 그렇게 몰입해서 생각하고 적다보면 어느순간에 '무엇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조급하게 마음먹지 마세요. 어떤 일에는 일정 시간 이상의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일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DIT

  • 2018.01.26 15:43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EDIT

  • 밤토리 2018.01.02 08:21 신고

    2018년 직장생활연구소의 활발한 활동과 성장을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PLY / EDIT

    • 손성곤 2018.01.07 18:17 신고

      안녕하세요.

      2018년은 행동하는 직생연의 해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DIT

  • 2017.12.21 21:35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EDIT

    • 손성곤 2018.01.07 18:20 신고

      안녕하세요.

      언제나 찾아와 주셔서 기별과 고민을 남겨 주시고 또 저에게도 힘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저의 글이 위로가 되듯이 남겨 주시는 댓글과 소식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2017년 말에 조금 힘든 일이 있엇지만 계속 털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시 일어서서 예전 처럼 글도 쓰고 모임도 할 힘을 얻었습니다.

      늘 응원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힘을 얻습니다. 2018년도 스쳐지나가는 해가 아니라 더욱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진짜자신을 만나는 해가 되기실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DIT

  • 김ㅇㅇ 2017.11.19 16:04 신고

    뉴스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3226496&date=20171119&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1

    마지막 멘트들이 작장생활연구소 소장 씩이나 하는 분이 하실 말인지 궁금합니다.

    회사의 지원으로 퇴근을 빨리 한다 ->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빨리하는게 아니라 정시퇴근이고, 그 동안 정시퇴근을 못한건 잘못된 문화인거지, 마치 회사가 베풀듯 해야하는 게 아닙니다.
    집에와서 텔레비전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소비 -> 이건 또 뭔니까. 생산적인 일을 할게 아니면 뭘해야 할까요? 퇴근후 쉬는 것조차 낭비라는 인식은 어디서 오는건가요. 워라벨에서 라이프가 뭔지는 잘 생각하고 인터뷰에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활동은 마치 직장인들을 위한 것 마냥 하시면서 속내는 결국 꼰대 직장상사 수준밖에 안됨을 보여주시는것 같네요.

    REPLY / EDIT

    • 손성곤 2017.11.22 20:53 신고

      안녕하세요.

      댓글 남겨주신 견해 잘 읽어 보았습니다.
      인터뷰는 한시간 반을 했는데 제가 한 말이 모두 실리지도 않았고 조금씩은 기사의 흐름대로 변경이 되는것 같네요. "회사의 지원으로 퇴근을 빨리한다"라는 말을 저는 한적이 없다는 점 알려드려요.

      정시퇴근으로 생겨난 시간을 스마트폰등만 보면서 소비하지 말고 개인을 발전시키는 생산적인 일을 하면 좋겠다는 의미로 한 말입니다. 이 말은 상식적인 범주에서도 크게 잘못된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글을 익명으로 쓰신 분이 다시와서 보지는 않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댓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DIT

    • 김ㅇㅇ 2017.11.24 12:54 신고

      이런 글을 익명으로 남겼지만 저는 확인 하는 편이라 다시 방문했습니다.
      상식적인 수준에서 그냥 하신 말이겠지만, 직장생활연구소 소장 타이틀을 달고, 신문사 인터뷰를 한시간 반씩이나 하시는 분께서 자기 말의 무게를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대개의 직장 상사들이 일도 없으면서, 퇴근을 막는 흔한 말한마디가 어차피 집에서 할일 없잖아 입니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쉬는 것은 생산적인 일이 아니니 정시퇴근 조차 힘든 허락받아야하는 일이죠.
      그런데 직장인을 돕는 다는 직장생활연구소 소장께서 - 물론 기사가 편집한 맥락에 따라서 이겠지만- 이러한 행동들에 옹호하는 입장을 보이셨구요.
      비약이겠지만 번아웃 증후군 예방을 위해 적당히 쉬면서 재충전 하라는 말은 비상식인가요? 직장생활연구소의 소장님이 할수 있는 말이라면 이게 더 상식에 부합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티비에 나온 의사 말한마디에 식재료 매출이 널뛰는 세상에서, 전문가 타이틀을 달고서 한 자신의 말이 다른 이들에게 어떤 근거로 쓰일지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EDIT

    • 손성곤 2017.11.25 15:59 신고

      네, 고맙습니다.

      EDIT

    • ㅁㅁㅁ 2017.11.30 13:07 신고

      "회사의 지원"
      기업들이 현재의 흐름에 발맞춰 워라벨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도입한다는 취지의 연장선에서 나온 표현인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부서 상사의 무언의 압박으로 칼퇴를 못했지만 회사 정책 차원에서 칼퇴를 보장해간다는 의미로 저는 받아들였는데, 받아들이는 분에 따라 회사가 베풀어 준다고 느낄 수도 있겠네요~ '빨리'라는 것도 기존에는 야근을 했지만 정시에 퇴근한다는 의미로 보이고요.

      "시간을 소비"
      여기에서 TV나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소비한다는 건, '그냥'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뒤에 연이어 나오는 폭넓은 관계을 형성하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자는 취지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기사를 작성하신 분도 행여나 있을 문맥의 오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구절절 표현하기는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글이나 문구를 가지고 해석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여건이나 상황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겠죠. 이런 문제에 관심이 많고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이신 것 같아 손소장께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하지만, 댓글 다신 분도 일련의 직장문화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되길 원하신다면 저처럼 제3자가 보기에 다소 거북한 표현들로 비난을 하시기 보다는 건설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서로가 고민할 수 있는 제안을 해주셨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네요.^^

      EDIT

  • 2017.11.13 17:00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EDIT

    • 손성곤 2017.11.18 14:08 신고

      안녕하세요.

      답이 좀 늦었습니다. 아직 연락처를 못 찾으셨다면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십시요. 그 메일로 제가 조대표님의 이메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DIT

Copyright © 직장생활연구소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