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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자헤드 2017.05.22 11:20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 공대 출신으로 대기업 건설사에서 약 5년반 정도 근무 중입니다.

    그런데, 현재 하는 일이 너무나 적성에 안맞고 직장생활에 회의감이 많이 느껴져 퇴사를 결심 했습니다.

    다들 아무런 준비 없이 그만둔다고 미쳤다고, 배가 불렀다고 하지만 더이상 다니다간 정말 그만 못 둘거 같아서 퇴사 통보 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글을 쭉 읽다보니 저같이 무작정 퇴사한 분들고 계시고, 회사 계속 다니면서 준비해서 나오신 분들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제 선택이기에 후회는 없습니다만, 두려움이 앞서는건 사실 입니다. 당분간 좀 쉬면서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할수 있는지 찾아보고 창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에게 괜찮은 책이나 강연 같은거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 막상 뭔가를 해보려니 너무 막막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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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첵 2017.05.16 10:08 신고

    안녕하세요
    10년 넘는 직장 생활 그만두고 작년 9월에 창업을 한 1인입니다.
    제가 창업한 아이템과 직장생활연구소의 글 중 몇몇개가 관련이 있어
    제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하고 싶은데요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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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박사 2017.05.18 09:49 신고

      안녕하세요.

      메시지로 커뮤니케이션 한바와 같이 진행하시면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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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리 2017.04.06 13:58 신고

    안녕하세요? ^^소장님 책을 통해 직장생활연구소를 알게된 직장인 1입니다 ^^;
    현재 현대중공업 하청업체인 공구납품회사에서 구매, 설치, 행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을 배우면 배울수록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외우고 습득하는 업무절차와 용어는 전부 현대중공업의 용어이자 절차"라는 것과, 그럼에도 지금 열심히 하는게 보이지 않지만 실존하는 미래를 위한 답이라고 여기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실상 대기업의 행정처리와 구조안에서 업무를 배우는 하청업체에서 일하신다면,
    어떻게 일하고, 관계하고, 미래를 일구실 것 같으신가요?^^

    또한, 직군을 뛰어넘어서 이직하려면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은지 조언 좀 구해도 되겠습니까?^^
    전 장교전역자로 사람을 관리하고 조직을 관리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인사업무를 하고 싶었는데, 인사부서로 이직하려면 적어도 4대보험, HRD HRM, 관련자격증 및 업종 경력 등을 잘 쌓아야 하는거 같은데,,,구매부서에서 일단 월급받으면서 생각해보잔 심정으로 있으니 고민이 됩니다 ^^*

    그래서,,
    1. 대기업의 하청업체에서 일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조언이나,,
    2. 타직군 이직을 위해 고려해야할 현실적인 기준들,,등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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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박사 2017.04.23 21:06 신고

      안녕하세요. 스마트리님.

      글로 조언을 드리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아울러 스마트리님에 대한 정보가 매우 적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메일로 혹은 댓글로 요청하는 모든 질문을 답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그저 궁금한 마음에 쉽게 질문을 올리는 분들이 너무
      많고, 또 답을 해 주는 것을 너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노고를 생각지도
      않는 일부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런 이유로 상담 또한 절박한 분들에게만 유료로 진행 합니다.

      제가 쓴 이 글이 스마트리님께도 도움이 되고, 저의 슬럼프를 이겨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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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성식 2017.03.21 15:17 신고

    안녕하세요, 평소 직장생활연구소와 같은 곳을 공감하고 있는 직장인 중의 한명입니다.
    지금 직장을 다니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책도 써보고 강의도 해보고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있습니다.
    저도 다른 직장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글을 남겨 봅니다.
    블로그에 제 소개가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한번 방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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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박사 2017.03.28 10:54 신고

      안녕하세요. 회사일을 하시면서 그 일을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부동산 업에서 여러가지 사례와 직업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연구를 하신것 같습니다. 저도 좀더 고민해서 무언가 만들어볼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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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0 19:2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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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박사 2017.03.28 10:52 신고

      안녕하세요.

      호칭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언짢은점은 하나도 없습니다. 걱정마셔요. 저도 매일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회사 새활은 절대로 쉽지가 않습니다. 자신의 과거에서 쫓는 가치를 찾아내고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일,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세상의 인연이야 어떤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는것 같아요. 서로 얘기를 듣고 생각을 표현할 수 있으면 그게 소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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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메깡 2017.03.17 06:24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비슷한 시기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39살... 내년에 40되는 이제야 애기가 200일 되어가는 직장인 아이 아빠 입니다. 제가 고민하는 내용들이 글로 많이 표현 되어 있어서 블로그로 퍼 갑니다. 나이도 있고, 실력도 없다고 주변에서 이야기가 나와서 ;;;;; 회사에서 계속 배우고 있진 못 할 것 같습니다. 결국 떠 밀려 나갈 것 같은데 ;;;; 고민이 많습니다. 좋은 글 잘 일고 갑니다. 계속 좋은 글 올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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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박사 2017.03.20 20:18 신고

      안녕하세요.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그 답을 찾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만나는것 만으로도 큰 위안이 됩니다. 결국 바람부는대로 가서 원치 않는 곳에서 내리게 될것 같다면.... 바로 행동하십시요. 작은 행동과 시도를 할 수 있을 순간에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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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7 20:0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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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박사 2017.03.03 09:09 신고

      안녕하세요.

      계속 조금씩 예전보다는 나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제가 더 기쁩니다.

      계속해서 고민하십시요.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문제를 바라보세요. 그리고 정답이 아니라도 무언가를 하는게 맞다고 조금이라도 생각이 들면, 반드시 하십시요. 아주 작은 것이라도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꼭 거창하고 남들이 알아줄 만한 것이 아니어도 됩니다.

      작고 또 개인적인 것이라도 작은 성취감 -그것이 자신만의 것이라 해도-을 느끼시는 건 개인에게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절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좌절의 심연으로 가라앉도록 자신을 내버려 두지 마십시요.

      저도 슬럼프와 힘든 일이 함께 올 때가 많습니다. 올해의 시작이 그러했습니다. 저도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행동하고 있으니까요. 봄바람이 불어와 따스한 햇살에 눈을 감고 하늘을 바라보며 행복감을 만끽하실 날이 곧 오리라 믿습니다.

      자신을 믿고 행동하시길...

      PS. 참고로 '손박사'는 저의 필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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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19 10:2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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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박사 2017.01.20 15:50 신고

      어떤 생각을 갖게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선물이라고 하시니 좋은 생각일거라고 믿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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