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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ㅇㅇ 2017.11.19 16:04 신고

    뉴스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3226496&date=20171119&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1

    마지막 멘트들이 작장생활연구소 소장 씩이나 하는 분이 하실 말인지 궁금합니다.

    회사의 지원으로 퇴근을 빨리 한다 ->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빨리하는게 아니라 정시퇴근이고, 그 동안 정시퇴근을 못한건 잘못된 문화인거지, 마치 회사가 베풀듯 해야하는 게 아닙니다.
    집에와서 텔레비전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소비 -> 이건 또 뭔니까. 생산적인 일을 할게 아니면 뭘해야 할까요? 퇴근후 쉬는 것조차 낭비라는 인식은 어디서 오는건가요. 워라벨에서 라이프가 뭔지는 잘 생각하고 인터뷰에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활동은 마치 직장인들을 위한 것 마냥 하시면서 속내는 결국 꼰대 직장상사 수준밖에 안됨을 보여주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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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11.22 20:53 신고

      안녕하세요.

      댓글 남겨주신 견해 잘 읽어 보았습니다.
      인터뷰는 한시간 반을 했는데 제가 한 말이 모두 실리지도 않았고 조금씩은 기사의 흐름대로 변경이 되는것 같네요. "회사의 지원으로 퇴근을 빨리한다"라는 말을 저는 한적이 없다는 점 알려드려요.

      정시퇴근으로 생겨난 시간을 스마트폰등만 보면서 소비하지 말고 개인을 발전시키는 생산적인 일을 하면 좋겠다는 의미로 한 말입니다. 이 말은 상식적인 범주에서도 크게 잘못된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글을 익명으로 쓰신 분이 다시와서 보지는 않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댓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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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ㅇㅇ 2017.11.24 12:54 신고

      이런 글을 익명으로 남겼지만 저는 확인 하는 편이라 다시 방문했습니다.
      상식적인 수준에서 그냥 하신 말이겠지만, 직장생활연구소 소장 타이틀을 달고, 신문사 인터뷰를 한시간 반씩이나 하시는 분께서 자기 말의 무게를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대개의 직장 상사들이 일도 없으면서, 퇴근을 막는 흔한 말한마디가 어차피 집에서 할일 없잖아 입니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쉬는 것은 생산적인 일이 아니니 정시퇴근 조차 힘든 허락받아야하는 일이죠.
      그런데 직장인을 돕는 다는 직장생활연구소 소장께서 - 물론 기사가 편집한 맥락에 따라서 이겠지만- 이러한 행동들에 옹호하는 입장을 보이셨구요.
      비약이겠지만 번아웃 증후군 예방을 위해 적당히 쉬면서 재충전 하라는 말은 비상식인가요? 직장생활연구소의 소장님이 할수 있는 말이라면 이게 더 상식에 부합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티비에 나온 의사 말한마디에 식재료 매출이 널뛰는 세상에서, 전문가 타이틀을 달고서 한 자신의 말이 다른 이들에게 어떤 근거로 쓰일지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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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3 17:0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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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11.18 14:08 신고

      안녕하세요.

      답이 좀 늦었습니다. 아직 연락처를 못 찾으셨다면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십시요. 그 메일로 제가 조대표님의 이메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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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9 14:1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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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10.09 18:03 신고

      안녕하세요.

      10월 18일 퇴근후2시간 모임에 오시면 뵐 수 있겠군요. 글 내용을 장소와 시간을 포함해서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신청은 하기의 링크도 해 주셔도 됩니다.
      https://goo.gl/aug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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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산 2017.09.08 19:54 신고

    안녕하세요?

    우연히 신문에서 직장생활연구소 기사를 보고 찾아와 봤습니다.
    무슨 연구손가 했는데 운영하시는 분이 직장인으로 일하면서 이렇게 글을 쓰고 모임을 진행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무슨 퇴사학교라는 곳은 학원같고 상업적이라 거부감이 들었는데,
    여기는 뭔가 진정성이랑 내공이 느껴집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우선 '회사를 떠나다'를 쭉 읽어보고 있습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인터뷰들이네요.

    퇴근후 2시간은 다음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블로그 형태지만 많은 분들이 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페이스북도 좋아요 했습니다. ㅎㅎ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언젠가 운영자분 한 번 뵙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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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9.12 06:18 신고

      안녕하세요.

      신문에 인터뷰 기사가 났는데 보셨나 봅니다. "퇴사"라는 키워드가 워낙 핫하고 미디어에서도 갑자기 뜨고 있는 화두라 전문가 인터뷰를 하게 되었네요.

      진정성있게 다가가는 건 제가 아직도 15년 동안이나 님과 똑깥이 구르고 일하는 직장인이라 그런가 봅니다. 저에게 직장생활을 어찌보면 배우는 곳입니다. ^^ 퇴근후2시간은 매달 진행됩니다. 참석하시면 됩니다. 오시면 꼭 아는척 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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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3 15:0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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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8.27 19:31 신고

      안녕하세요.

      여전히 열심히 활동중인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저도 힘들게 활동 중 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모임, 글쓰기 등을 하는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아직은 돈도 되지 않지만 그래도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꾸준히 하고 있죠.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하는 것의 힘을 저는 믿고 있으니까요. ^^

      블로그 포스팅은 저의 생각을 풀어 놓는 큰 바다같은 어항입니다. 올해 말 내년 초 쯤 원고 완성을 목표로 글을 쓸 계획입니다. 블로그의 글과 저의 생각을 합쳐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늘 찾아와주시고 직생연을 애정해 주셔서 감사 감사 합니다. ^^

      손성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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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6:3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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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7.09 17:44 신고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칼럼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정에 맞추어 회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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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3 13:1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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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8.02 18:00 신고

      안녕하세요.

      상담은 이메일을 통해 서면으로도 진행합니다. 원하시면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회신을 드리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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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8.02 18:01 신고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답글이 없으셔서 페이지 내용에 포스팅을 했습니다. 상담 내용을 글로 쓰는건 정말이지 쉽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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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9 13:4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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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곤 2017.06.29 17:14 신고

      안녕하세요.

      마음이 많이 힘드신 것이 글에서도 느껴집니다. 심장도 벌렁벌렁하고 하루하루가 힘드실 듯 합니다.

      심호흡 좀 하시고 마음을 편안히 하시기 바랍니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냉정해져야 합니다.

      제가 냉정히 여쭤보자면... 사내 따돌림등을 통한 퇴사 압박에 대처를 하고 싶으신 건지, 심리적 안정을 얻고 싶으신 건지 궁금합니다. 님께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십시요.

      만약 퇴사압박에 대처하고 싶고, 지금의 상황을 의연히 당당히 이겨내고 싶다면 제가 직장생활연구소에 도움을 주시는
      노무사님께 상담이 가능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한마디만 드리면 문제의 시작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뉘신지는 모르지만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체만으로 좋은 사람이고 가치있는 사람입니다. 사회적 기준으로 잘못된 것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평가에 좌지우지 되며 속상해 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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