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론자가 득세하는 이유



비관론자가 살아 남는 이유





경제가 안좋다면 '달러를 혹은 금을 들고 있어야 한다. 집을 팔아야 한다.' 등등 다양한 말들이 쏟아진다. 이렇게 비관론은 언제나 존재한다. 그리고 낙관론보다 비관론이 항상 오래 살아 남는다.


사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비관론은 빠져나갈 구멍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자.



- 주가가 떨어진다고 했는데 오르면 

   →  오르니까 잘된 일이네, 내가 경고한 것을 미리 대비하니까 떨어지지 않고 올랐네.


- 주가가 떨어진다고 했는데 떨어지면 

  → 거봐라 내 말대로 폭락하고 있지 않냐? 왜 내말을 듣지 않았냐?



이렇듯이 주가가 올라도 떨어져도 비관론은 상관없다. 특히 떨어진다고 했는데 오른다면 오르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기에 올라갔다는 사실에 묻혀 비난은 사라진다.












하지만 낙관론은 다르다. 오른다고 했는데 떨어지면 완전 개XX가 되고 천하의 사기꾼이 되어 버린다. 이런 간단한 이유로 낙관론보다 비관론이 항상 더 많다.



삶의 방향성에 대한 선택은 자신의 자유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언제나 비관론은 득세한다. 어떤 삶의 자세를 선택할 것인가는 자신의 몫이다. 평생을 비관적으로 살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한 긍정의 측면을 선택할 것인가는 자신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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