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상담] 패션, 유통 관련 멘토링 진행 중 입니다.



유통업에 관심이 많은 국민대학교 맨티들과의 세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첫번째 만남에서는 서로 친해지는 시간과 학생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태도에 대해서 얘기해 주었습니다.


두번째 만남에서는 좀 더 현실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회사생활을 13년 째 하고 있는 실무자로서 느끼는 회사가 진짜 원하는 신입사원의 자질에 대해서 얘기했고

그 자질을 면접과 자기소개서 라는 틀 안에서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스킬들을 알려 주었습니다.



세번째 만남에서는 작년 CJ 오쇼핑에서 신입사원 교육시 활용했던 자료 중 핵심내용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이 실제 매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매장에서 함께 눈으로 직접 확인 했습니다.



다른 맨토들이 해 주는 자소서 첨삭, 이런것 저는 못합니다.  
13년 전에 썻던 자소서가 지금 먹힐리도 만무하고, 그것은 취업 전문가가 해야 할 일인것 같습니다.

회사의 실무자로서 말단 부터 팀장대행 경험까지 하며 느끼는  "회사가 진짜로 원하는 신입사원"에 대해서 눈높이에 

맞추어 얘기해 주었습니다.




고되고 지치지만 학생들 피드백을 받으니 하루의 의미가 달라지네요.
멘토라는 말을 스스로 붙일 만큼 제가 성숙하거나 위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더 진실되고 진정성 있는 얘기는 해 줄 자신이 있습니다. 

가르치면서 제가 더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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