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_


안녕하세요. 


평소 직장생활연구소를 찾아와 주시는 분들을 위해 저자 사인을 한 '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엽니다. 네이버나 브런치 처럼 대형 플랫폼이 아닌 개별 플랫폼까지 찾아오셔서 글을 읽어 주시고 공감해 주신 모든 직장인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해 썻습니다. 


회사가 개인의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만 아무 행동도 하지 못하는 

평생 회사 생활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지만 그저 하루하루를 힘겹게 넘겨내고 있는

상사를 보며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고 동시에 젊은 직원들과 세대차이를 느끼는 

꼰대와 선배사이, 수직과 수평사이, 퇴사와 이직사이에 끼어 있는 10년차 직장인

회사라는 거대한 시스템 안에서 '소중한 개인'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직장인



 위와 같은 분들이 아니더라도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계신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셔도 됩니다. 











본 게시글의 댓글로 (비밀댓글 X) 책이 필요한 이유와 본인이 확인 가능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10월 13일까지 신청 받고 3분에게 개별 이메일로 당첨 여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책을 읽으신 후에 블로그나 SNS 혹은 인터넷 서점에 짧은 서평을 남겨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책의 힘을 느낄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손 성 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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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2019.10.04 12:21

    안녕하세요
    대학졸업 후 어쩌다 현재 직장에 들어와 어찌어찌 5년째 다니고 있는 직딩입니다.
    아파트도 사야하고, 아이도 가져야하고, 노후도 준비해야 해서..
    박봉의 이 직장으로는 택도 없는 상황인데,
    주변에서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고 하는일이 다 쉽게 느껴져서 매너리즘에 빠져있습니다.
    자극이 필요한 지금 필요한 책인듯 싶어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 2019.10.04 14:54

    비밀댓글입니다

  • 봄봄봄
    2019.10.08 21:03

    신기하네요. 올해 딱 입사10년차입니다. 우연히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제 맘과 같네요. 육아휴직후 최근에 복직했는데.
    너. 무. 힘들어요. 출근하면.업무. 퇴근하면. 육아.
    제자신이 소멸하는것 같아요.
    십년쯤 일했으면. 업무통달하고. 자동으로 척척 해내야하는거아닌가요?
    매일매일이 넘어야하는 게임 레벨업처럼 점점 힘이 듭니다.
    회사. 진짜 너무오래다닌걸까요?
    직장인이라는 옷 너무 긴시간 입고 있는건 아닌지.

    책에서 해답을 찾아보고싶어요ㅠ

    spring0104@nate.com

  • 2019.10.11 16:3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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