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퇴근 후 2시간_ 워크샵) 직장인, 나를 찾기 원함

Author : 손성곤 / Date : 2017.08.18 07:30 / Category : 교육,강연,상담








나를 아는 것


결국에는 그것이 답이었습니다. 

지금의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퇴사 후 새로운 일에 도전 하더라도

수 많은 책을 읽고 강연을 듣고 깨달음을 얻더라도

그 끝은 "나는 누구이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를 아는 것으로 귀결이 되었습니다. 



남들이 그래야 한다는 일만 하다가 학창시절을 다 보냈고 

조금이라도 안정적인 일만 쫓다가 지금 여기 까지 왔습니다. 

스스로 내린 결정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벌써 직장인이 되었고, 아직도 미래는 불안합니다

평생직장은 없다고 하는데 그 다음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스스로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내가 원하는 삶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떤 가치를 쫓으며 살아야 하는가?"





단 한번의 워크샵으로 삶의 방향성과 질문에 대해 답을 찾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쉽게 찾아지는 것이라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답이 있는 곳의  방향성과 당신안에 숨겨져 있는 당신만의 가치의 힌트를 찾도록 돕겠습니다.

 






직장생활연구소에서 준비 중인 "FIND ME PROJECT"를 압축하여 워크샵형태로 선보입니다. 

현 인사팀에서 직장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전문가인 직장생활연구소 연구원이 직접 진행합니다. 




일시 : 2017915일 금요일  저녁  715~ 1015

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6길 102  4층  Private surplus 

강사:  ㅇㅇ 주식회사 HRD팀 부장, 직장생활연구소 선임 연구원

비용:  2 만원 (공간 대여비로 활용 됩니다.)

인원:  8 (집중력 있는 워크샵 진행을 위해 소수인원만 진행 합니다)

기타:  사전 과제가 있습니다. 반드시 해 오셔야만 원활한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문의:  companyman1@naver.com

      반드시 직장인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하기







 직장생활연구소  kickthecompany.com :: 퇴근후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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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잘하는일, 직장생활연구소, 퇴근후2시간, 하고싶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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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의 창업 계획과 아이디어 모두를 공개 합니다.

Author : 손성곤 / Date : 2015.05.06 08:00 / Category : Wanna Me


스타트업 열풍입니다
눈만 감았다 뜨면 새로운 회사와 창업가가 생겨납니다
나보다 나이도 어린 친구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뚝딱 창업을 하고 사장이 됩니다
투자도 받습니다한달 매출이 내 연봉보다 훨씬 많답니다

취준생으로 열심히 스펙 쌓아도 원하는 직장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습니다
직장인으로 회사 백날 다녀 봤자 작은 월급에 목매여서 살아야 하고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아이디어는 나도 예전에 생각했던 건데..... " 
"아 부럽다나도 창업하고 싶은데......" 

그런데 마땅한 아이템이 없습니다아이템은 있어도 행동은 없습니다
한 두번 친구와 "이런거 하면 잘될거 같지 않냐?" 라고 술자리에서 농담처럼 얘기했을 뿐입니다
창업을 하는 사람들은 아주 뛰어나고 특별한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들이나 하는 것만 같습니다


누가 좀 좋은 아이디어 알려주는 사람없나
뭔가 좋은 아이템으로 시작하는 사람하고 같이 일해 볼 수는 없나
남들은 도대체 어떤 아이디어로 창업을 시작하는 거지?

이런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 봤다면 당신은 5 14일 목요일 저녁에 신촌으로 올 자격이 있습니다.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서 까지 모두 공개하려는 저를 만날 수 있으니까요.

 

 



실 저는 평범한 직장인 이고 가족이 있는 아빠입니다사실 책도 쓴 작가 입니다.  그저 이 일을 꼭 한번 시도해 보고 싶다는 욕망을 더이상 감출 수가 없어서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입니다.  마음속에 오랫동안 담아 두었던 일을 시작하려는데 사실 그도 정확한 방법을 잘 모릅니다


VC (Venture capital) 
에 계획서를 냈다가 퇴짜 당하고우연히 알게된 스타트업 대표에게 도와 달라고 손 벌리고
먼저 창업한 대학 동기에게 아마추어 같은 단순한 생각으로 공짜 도움을 청했다가 친구 사이도 좀 소원해 졌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것은 다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해 보지 않고 후회 하느니 해보고 거절당하는 것이 훨씬 아름다운 결말 이니까요

원래 저는 무척이나 소심한 사람입니다
이 공지도 장장 두달 내내 망설이기만 하다가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쫒기듯 글을 올립니다

도대체 뭘가지고 누구를 돕는 일을 하겠다는 건지 궁금하신 분
창업에 관심이 있는데 아이디어가 궁금한 사람
어떤 또라이 같은 놈인지 얼굴이나 한번 보고 싶은 분
개발자나 디자인에 전문가 인데 한번  문슨 아이디어인지 알고 싶으신  
얘기를 들어보고 기사로 실어주실  기자님
어떤 놈이 도대체 아이디어 라고 무슨 소리를 하는지 한번 얘기나 들어보고 싶으신 분

모두 5  14일 저녁 신촌으로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딱 한 시간 동안만 눈과 귀를 저에게 주시면 됩니다
이 작은 글로 인한 당신의 참여가 얼마나 놀라운 인연의 시작이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계획된 우연의 힘을 믿습니다.


신청방법 : http://onoffmix.com/event/4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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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경험, 워너미, 워너미 프로젝트, 창업, 하고싶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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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적왕 2015.05.06 12:07 신고

    격하게 응원 합니다 !! 그날 가서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길 바랍니다

    REPLY / EDIT

    • 손성곤 2015.05.13 04:06 신고

      고맙습니다.
      두려워 하지 않고 깨질각오로 도전하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싶어요. 그날 저에게 먼저 오셔서 해적왕님이 아는척 해 주세요. ~~ ^^

      EDIT

  • 류노스켁 2015.05.09 15:18 신고

    강연때 살짝 말씀하신것이 이것이었나요???

    REPLY / EDIT

    • 손성곤 2015.05.13 04:06 신고

      기억하고 계시군요. 힘들지만 하나씩 해보려 합니다.

      EDIT

  • Parisagain 2015.05.12 03:41 신고

    잘 될거에요!

    REPLY / EDIT

    • 손성곤 2015.05.13 04:07 신고

      응원 감사합니다. ^^
      짧은 말속에 힘을 주는 응원을 느낍니다.

      EDIT

Wanna Me_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순 없을까?

Author : 손성곤 / Date : 2015.02.23 09:02 / Category : Wanna Me

요즘 어때? 잘 지내?”

 

뭐 매일 똑같지.”

 

일은 좀 어때재미있어?”

 

“ 말도 마라 새로운 팀장 땜에 아주 핵 짜증이다당췌 집에를 안가 아주

  그리고 세상에 회사일이 재밌는게 어딧니 먹구 살라구 그냥 하는 거지?”

 

너 그 회사 들어가서 좋아했잖아힘들게 가기도 했고.”

 

근데 들어와서 3년 쯤 지나니까 다 똑같더라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럼 내가 하고 싶은 거 해봐조금씩 준비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잘 모르겠어그리고 시간도 없고사실 자신도 없어.

  TV  틀면 경기도 어렵다고 난리고 큰 회사 다니는 사람도 짤리고 막 그러잖아"

 

"하긴 자영업자들도 급하게 창업해서 엄청 망하고 그런다더라"

 

그렇다고 돈만 벌기 위해서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하기 싫은 일 정말 억지로 해야하는 하루가 너무 슬프다.”




그렇긴 해. 말이 나와서 말인데 난 오래 전부터 나만의 작은 카페를 하나 해보고 싶었어. 

 햇살이 들어오는 큰 창이 있는 그런곳.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맛있는 커피도 만들어 주고 

 가끔 내가 좋아하는 책읽기 모임도 하고…”

 

“야, 카페하면 그런 여유 생길 것 같아? 니가 해봐야 아는 거야.. 

  지금 부터 조금씩 준비해.  그런거는 결혼전에 해야 된다. 결혼하면 못해

  그리고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기 전에 미리 미리 준비 하는게 맞지, 닥쳐서 하면 치킨집밖에 못한다."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뭐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프렌차이즈 이런 건 비싸 잖아겁도 나고 돈도 없고내가 내 가게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창업이라고 너무 크고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 그냥 말이 창업이지

  니가 지금 당장 가게를 얻고  일을 시작할 것도 아니고,  그냥 한번 경험만 해 보는건 어때

  생각만 하고 마는 거랑 직접 경험해 보는 거랑은 천지 차이라잖아.”

 

그렇긴 하지… 내가 꿈꿨던 걸 경험 해 보면 걱정만 했던 맘도 한결 안정될 거 같은데…”

 

그렇지생각했던 일을 경험해 보면 그 일이 너랑 잘 맞는지도 알 수 있고.

 아니라면 어쩔 수 없지만, 잘 맞으면 진짜 준비를 해도 되잖아."

 

만약 너처럼 회사를 다니다가 준비해서 가게를 열고,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도와 준다면 어때 

그런 사람이랑 같이 일하면서 경험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어때 그럼 딱일 것 같은데?

돈만 벌려고 하는 창업 컨설팅이나 프렌차이즈랑은 완전 다르잖아."

 

"진짜 그렇긴 하다. 그런 사람 있으면 맘이 참 편할 것 같긴하다." 

 

 "그런 사람이야 말로 예전에 고생도 해 봤으니, 너 같은 마음을 일단 이해해 줄 수 있잖아

  그래서 무엇보다 자기 경험을 진심으로 가르쳐 줄 수 있을 거 같아.

  예를 들면 처음 가게를 열겠다고 마음먹고 준비했던 것부터 시작해서 운영하는 것까지 전부다

  가게 위치 알아보고, 커피 배우고메뉴 정하고, 인테리어 하고, 비용은 얼마나 들었는지도

  그리고 직원 뽑고,홍보하고  이런 거 말야.

  모든걸 자신이 경험해 봤으니 노하우까지 배울 수 도 있을 거 같고..."

 

 "먼저 경험해본 사람이 당연히 진심으로 가장 잘 알려줄 사람이라는 말이 맞네..."

   근데 누구 아는 사람 있어? 그렇게 도와 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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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창업, 카페창업, 하고싶은 일, 하고싶은일, 회사다니면서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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