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미 원데이 클래스] 퇴사 후 카페 인수를 통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다.

Author : 손성곤 / Date : 2016.04.08 17:37 / Category : Wanna Me



직장인들을 위한 원데이 워너미가 릴레이가 시작 됩니다. 


공대생에서 엔지니어 회사원으로.  

대기업 퇴사 후 카페를 인수하고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사람 "유재천 코치" 입니다. 


퇴사 갈등, 회사라는 온실을 떠나 자영업의 거친 세상에 뛰어 들어 좌충우돌 고생.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며 고생한 경험, 자신이 꿈꿔왔던 작가, 코치, 동기부여가, 그리고 의미공학연구소 까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 옆의 동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배움은 경험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미리 체험해 보고 확인해 볼 수 있는 플랫폼이 워너미 입니다. 

미리 경험으로 확인해 보는 것만이 실패할 확률을 줄여 주고 적성과 맞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65909


TEST DRIVE YOUR DREAM JOB.

JOB CURATION WANNAME  

















Copyright ⓒ 잡 큐레이션 워너:미 Wanname.kr  


Tags : 카페창업,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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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Me_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순 없을까?

Author : 손성곤 / Date : 2015.02.23 09:02 / Category : Wanna Me

요즘 어때? 잘 지내?”

 

뭐 매일 똑같지.”

 

일은 좀 어때재미있어?”

 

“ 말도 마라 새로운 팀장 땜에 아주 핵 짜증이다당췌 집에를 안가 아주

  그리고 세상에 회사일이 재밌는게 어딧니 먹구 살라구 그냥 하는 거지?”

 

너 그 회사 들어가서 좋아했잖아힘들게 가기도 했고.”

 

근데 들어와서 3년 쯤 지나니까 다 똑같더라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럼 내가 하고 싶은 거 해봐조금씩 준비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잘 모르겠어그리고 시간도 없고사실 자신도 없어.

  TV  틀면 경기도 어렵다고 난리고 큰 회사 다니는 사람도 짤리고 막 그러잖아"

 

"하긴 자영업자들도 급하게 창업해서 엄청 망하고 그런다더라"

 

그렇다고 돈만 벌기 위해서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하기 싫은 일 정말 억지로 해야하는 하루가 너무 슬프다.”




그렇긴 해. 말이 나와서 말인데 난 오래 전부터 나만의 작은 카페를 하나 해보고 싶었어. 

 햇살이 들어오는 큰 창이 있는 그런곳.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맛있는 커피도 만들어 주고 

 가끔 내가 좋아하는 책읽기 모임도 하고…”

 

“야, 카페하면 그런 여유 생길 것 같아? 니가 해봐야 아는 거야.. 

  지금 부터 조금씩 준비해.  그런거는 결혼전에 해야 된다. 결혼하면 못해

  그리고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기 전에 미리 미리 준비 하는게 맞지, 닥쳐서 하면 치킨집밖에 못한다."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뭐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프렌차이즈 이런 건 비싸 잖아겁도 나고 돈도 없고내가 내 가게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창업이라고 너무 크고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 그냥 말이 창업이지

  니가 지금 당장 가게를 얻고  일을 시작할 것도 아니고,  그냥 한번 경험만 해 보는건 어때

  생각만 하고 마는 거랑 직접 경험해 보는 거랑은 천지 차이라잖아.”

 

그렇긴 하지… 내가 꿈꿨던 걸 경험 해 보면 걱정만 했던 맘도 한결 안정될 거 같은데…”

 

그렇지생각했던 일을 경험해 보면 그 일이 너랑 잘 맞는지도 알 수 있고.

 아니라면 어쩔 수 없지만, 잘 맞으면 진짜 준비를 해도 되잖아."

 

만약 너처럼 회사를 다니다가 준비해서 가게를 열고,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도와 준다면 어때 

그런 사람이랑 같이 일하면서 경험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어때 그럼 딱일 것 같은데?

돈만 벌려고 하는 창업 컨설팅이나 프렌차이즈랑은 완전 다르잖아."

 

"진짜 그렇긴 하다. 그런 사람 있으면 맘이 참 편할 것 같긴하다." 

 

 "그런 사람이야 말로 예전에 고생도 해 봤으니, 너 같은 마음을 일단 이해해 줄 수 있잖아

  그래서 무엇보다 자기 경험을 진심으로 가르쳐 줄 수 있을 거 같아.

  예를 들면 처음 가게를 열겠다고 마음먹고 준비했던 것부터 시작해서 운영하는 것까지 전부다

  가게 위치 알아보고, 커피 배우고메뉴 정하고, 인테리어 하고, 비용은 얼마나 들었는지도

  그리고 직원 뽑고,홍보하고  이런 거 말야.

  모든걸 자신이 경험해 봤으니 노하우까지 배울 수 도 있을 거 같고..."

 

 "먼저 경험해본 사람이 당연히 진심으로 가장 잘 알려줄 사람이라는 말이 맞네..."

   근데 누구 아는 사람 있어? 그렇게 도와 줄 사람






 

Tags : 창업, 카페창업, 하고싶은 일, 하고싶은일, 회사다니면서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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