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2시간] 회사. 그 다음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5월 18일 (금)

Author : 손성곤 / Date : 2018.05.03 06:30 / Category : 교육,강연,상담









직장인의 미래를 바꾸는 

퇴근 후 2시간



5월 모임의 주제

<회사 그 다음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퇴사는 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민 하고 묻고 학교라는 곳도 찾아갑니다. 

하지만 해답은 찾기 힘듭니다. 


사실 퇴사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답이 있는 수학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회사 이후의 삶을 위한 첫번째 단추를 끼워볼 겁니다. 

그 첫번째는 질문은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입니다. 

  

당신의 5년후를 위해서

회사안에서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한명이 말을 하고 상대는 책상에서 듣기만 하는 

 일방향적인 강연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손을 움직여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보고

머리속의 생각을 서로 이야기 하는 자리가 될겁니다.   







<포스터가 클래식 합니다. ^^>




신청접수는  02-2148-3932로 전화를 주십시요.

종로구청의 도서관인 삼봉서랑에서 진행하는 것이라 전화로만 받습니다.

(주말제외, 일과 시간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늘 그러했듯이 원하시는 분에 한해서 뒤풀이 모임도 합니다. ^^







감사합니다. 



Tags : 강연, 퇴근후2시간, 퇴사, 퇴사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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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차이 에듀케이션_ 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

Author : 손성곤 / Date : 2015.07.23 08:00 / Category : 교육,강연,상담


6월의 마지막 주에 차이에듀케이션으로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차이 에듀케이션은 얼마전 결혼한 이지성 작가가 인문학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함께 하는 교육 단체 입니다. 

저의 책 '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를 출간한 한빛비즈와 차이에듀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메르스가 한창 기승을 부릴 때 진행된 강연이라 평소보다 약간 적은 20명 정도가 참석해 주셨습니다. 

강연 포스터에는 회사생활에 지친 직장인 들을 위한 가이드라고 되어 있네요.

13년 동안의 직장생활에서 느끼고 경험하고 깨지고 상처난 것을 바탕으로 

다른 직장인 들이 상처 받지 않도록, 때로는 이기적으로, 

때로는 냉정하게 회사와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강의 하는 사람이 즐거운 강의는 청중들의 피드백도 좋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진행된 강연을 마치고 차이 에듀케이션의 기획자 분과 한시간이 넘도록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저의 강의를 듣고 팟캐스트를 해 보거나, 

각 분야에서 현역에서 일하며 살아있는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는 분들을 모아

기획강연 등의 여러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저도 직장인이라 매일 야근에 회사일에 지치는 어려분과 같은 직장인 입니다. 

고상한척 꼰대인척 하지 않겠습니다.  

단지 이렇게 저의 경험과 이야기 그리고 생각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에 작은 힘을 얻습니다.  



대한 민국 모든 직장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ags : 강연, 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 손성곤, 신입사원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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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CJ 오쇼핑_ 오프라인 유통 바이어의 역할

Author : 손성곤 / Date : 2014.07.30 08:00 / Category : 교육,강연,상담


지난 봄 햇살이 좋은 날 CJ 오쇼핑에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CJ오쇼핑, 올리브영, CJ 프레시웨이의 CJ그룹 유통 3사 신입사원 통합 교육 과정 중에 강연 요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MD,Buyer는 의 이해 /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차이"라는 주제로 3시간 동안 강연을 하고 왔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부터 정장으로 각잡혀 조별로 나뉘어 있는 신입사원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2000년 초반 저도 삼성그룹에서 교육을 받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3년 동안 의류 브랜드 MD와 영업 담당으로 배웠던 것들.

9년이 넘게 유통업에 있으면서 Store Layout, Global sourcing, Merchandizer, Men,Lady's wear Buyer로서 실무의 일선과 매니저로서 몸소 겪은 소중한 지혜를 풀어내고 왔습니다.




오프라인 이던 온라인이던 "고객의 Perception"부터 시작해서 변화하는 Perception속에 올바르게 포지셔닝 하고 리드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고 말했습니다. 강연자로서 저의 기대는 "이 강의를 듣고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 유통의 실제적인 현상과 특징을 알고 온라인에서는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면 좋겠다" 이었습니다. 그 기대를 이해하고 들어준 대부분의 신입사원은 무한 긍정의 피드백을 주었습니다.

 

"오프라인 유통에서 소비자의 의사결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었고, 이를 MD측면에서 어떻게 응용해야 되는지 도움이 되었다."

"온라인 채널에서는 알수 없는 오프라인의 경험에 입각한 살아있는 이야기가 좋았다."

"본인의 직장생활을 바탕으로 키워드를 제시하여 신입사원, 그리고 MD가 가져야할 역량, 오프라인 유통을 쉽게 설명해 주신것 같다."

"비유, 은유적이고 파워포인트가 눈에 잘 들어왔고 설명도 재미있게 잘 해주셨습니다."

 

역시 자신이 실제 하게 될 일에 대한  지식 자체에 Want가 있는 신입사원들이기에 아래와 같은 피드백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뒷부분을 듣지못해 아쉽다."

"온라인 업무와의 연관성이 적은것 같고 할인유통에 내용이 집중되어 있었다"

 

오랫만의 기업 신입사원 강연이라 조금 긴장이 되었지만 신입들의 똘망똘망한 눈빛과 피드백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고 갑니다진심으로 감사합니다. CJ오쇼핑, 올리브영, 프레시웨이 신입사원 분들 모두 무적의 회사원이 되시길



Tags : 강연, 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 손성곤, 오프라인유통, 유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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