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출간 <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

Date : 2014.07.31 08:30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연구소  입니다.

 

저의 첫 책이자 직장생활연구소의 첫 출간 도서인 "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 2쇄에 들어갔습니다.

책을 쓰기 위한 지난 시간을 생각하니 눈앞에 습기가 차오르는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딛기 위한 면접에서 저는 "회사생활 10년이 되는해에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내겠다"라고 면접관에게 말했습니다그 당시에는 실제로 진심을 담은 말인지 솔직히 지금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때의 선포를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현직으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직장생활에 관한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제 책을 읽어 주시는 독자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저 5년도 채 안되는 짧은 회사생활을 하고 회사에 대해서 강의를 하고 혹은 회사원이 아닌 신분으로 인터뷰 등을 통해서 쓴 "회사원"관련 책을 보면서 "이율배반" 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그것은 마치 가난한 사람이 쓴 "부자되는 법"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청나게 성공한 사람들이나 CEO 들을 연구해서 쓴 책들도 물론 좋습니다. 그러나 이미 성공했다고 불리우는 사람들의 과거는 미디어에 의해 윤색되고 세탁되기 쉽습니다

저를 포함한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처럼 평범한 회사원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맞벌이를 하면서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 책을 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Yes24 자기계발 부분 베스트>


<반디앤 루니스 직장인 부분 베스트>


저는 지난 13년에 가까운 회사생활 동안 남들에 비해 많은 고난의 강을 건넜습니다

그 과정에서 몸으로 부딪히고 깨지면서 체득한 것을 바탕으로 다른 직장인들이 불필요한 좌절을 겪지 않게 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썻습니다직장생활동안 머리가 기억하는 것보다 몸이 기억하는 것을 글로 옮겼다고 보는 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모든 책을 읽고 나면 그 책을 한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어야 책을 제대로 읽은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인 제가 한번 요약해 본다면 이 책의 핵심 문장은 "당신이 주인이 되는 회사생활을 하라"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사생활과 맞닿은 목표를 세우고 회사생활 계획표를 세워서 반드시 행동하라는 것이 메시지 입니다.

 

너무 현란한 표지 때문에 가벼울 내용아냐, 혹은 직장인 자기계발서가 다 그렇지 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직장인들이 자신의 현재 모습을 돌아보게 만들고 앞으로 제대로 나아가도록 돕는 가이드" 입니다. 

지나치게 무게 잡는 책보다는 살아 있는 이야기에 놀라운 자극을 받으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과 똑같이 매일 깨지고 사는 대한민국의 진짜 직장인이 쓴 책 "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 입니다


감사합니다. 

손 성 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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